드로잉메리 X 레어로우 X 빈앤코 X SWSW




어릴 적 느꼈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다시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 상상을 하며,

드로잉메리 X 레어로우 X 빈앤코 X SWSW 네 팀이 뭉쳐 행복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경험하는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


이번 전시는 텀블벅 페이지를 통해 펀딩 되오니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:)

더 자세한 내용은 메리메리크리스마스 공식 계정( @mary_merrychristmas )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. 


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출판물, 상품 패키지, 광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과의 협업 작업을 합니다. 

개인 작업으로 ‘Mary’를 그리고 있으며, 이 ‘Mary’라는 캐릭터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지칭하는데, 보통은 즐거운 순간의 ‘메리’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. 

앞으로는 종이나 캔버스 외에 다양한 소재나 오브제로 작업을 확장하려고 합니다. 

그게 무엇이든 나의 목표는 즐거움을 만드는 것입니다.

인스타그램: @drawingmary




레어로우는, rare(드문)와 raw(날것)가 합쳐져 만들어진 브랜드 네임으로 스틸이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가구와 공간을 만드는 디자인 그룹입니다. 

우리는 레어로우라는 이름처럼 날 것의 재료를 가지고 특별함을 완성시키는 브랜드입니다.

인스타그램: @rareraw_insta




무대디자인과 연극학을 전공한 공간에 기반을 둔 가구 디자이너 입니다. 

무대 공간 이외에 공간속 새로운 오브제 가구를 디자인 하고자 2011년 밀라노 가구페어 (salone satellite 2011) 에 

첫 가구인 ‘Mr.Chair(에픽체어)’를 선보이고, 이후 뉴욕 현대가구전시회 (ICFF 2015)에서 '단지체어'를 소개하였습니다. 

빈앤코는 오브제 스토리중심의 작품부터, 모던한 현대가구디자인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.

인스타그램: @vinnco_design




sweetch 의 두 번째 브랜드. SWSW 는 'sweet + switch'의 합성어로 달콤한 변화라는 뜻입니다. 

SWSW 의 디자인과 고민이 담긴 제품이 우리의 삶을 달콤하게 변화시켰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

인스타그램: @sw_sw_official